디즈니+ vs 웨이브 · 한국 요금 비교
웨이브가 디즈니+보다 월 4400원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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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 | 디즈니+ | 웨이브 |
|---|---|---|
| 광고형 스탠다드 | 정보 없음 | 5,500원최저가 |
| 베이직 | 정보 없음 | 7,900원최저가 |
| 스탠다드 | 9,900원최저가 | 10,900원 |
| 프리미엄 | 13,900원최저가 | 13,900원최저가 |
한국에서 연결제끼리 비교할 수 있는 유일한 조합
이 사이트가 확인한 범위에서 한국에 연간 요금을 파는 서비스는 둘뿐이고, 그 둘이 바로 이 조합이다. 다른 비교에서는 ‘한쪽만 연결제가 있다’로 끝나지만 여기서는 연간 요금끼리 직접 맞댈 수 있다. 연결제를 진지하게 고려한다면 이 표가 한국에서 가장 쓸모 있는 비교 화면이다.
연결제를 볼 때는 두 가지를 계산해야 한다. 첫째, 각 등급의 월 요금 × 12와 연간 요금을 나눠 실질 할인율을 구한다. 이 비율은 등급마다 다르고 서비스마다도 다르므로 ‘연결제는 대체로 얼마 할인’ 같은 어림짐작이 통하지 않는다. 둘째, 1년치를 선지불하면 그동안 다른 서비스로 옮길 자유를 파는 것이므로, 12개월 내내 볼 콘텐츠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월결제만 놓고 보면 사다리 칸 수가 두 칸과 네 칸으로 갈린다. 웨이브 쪽에 광고형과 720p 베이직이 더 있어 예산 하단이 아래로 열려 있다. 등급별 연간 요금은 웨이브 한국 요금과 디즈니+ 한국 요금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고, 연결제 판단 기준은 실효 단가로 따지는 OTT 절약에 정리했다.
데이터 출처
- 요금: 각 서비스 공식 요금 페이지 자동 수집
-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Open API 제공 (공공데이터 이용허락)
- 통계: 공정거래위원회 공개 통계 (공공데이터포털, 자유이용)
수집한 요금·기능 명세는 가격 등 사실 정보이며 저작물이 아닙니다. 각 서비스의 상표·로고는 비교 목적의 공정이용 범위에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