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vs 왓챠 · 한국 요금 비교
티빙가 왓챠보다 월 2400원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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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 | 티빙 | 왓챠 |
|---|---|---|
| 광고형 스탠다드 | 5,500원최저가 | 정보 없음 |
| 베이직 | 9,500원 | 7,900원최저가 |
| 프리미엄 | 17,000원 | 12,900원최저가 |
| 스탠다드 | 13,500원최저가 | 정보 없음 |
같은 ‘베이직’인데 화질이 다르다
두 서비스 모두 가장 싼 유료 등급의 이름이 베이직이고 동시접속도 1명으로 같다. 그런데 최대 해상도가 갈린다. 한쪽은 720p이고 다른 쪽은 1080p를 유지한다. 요금표에서 이름과 금액만 훑으면 같은 물건처럼 보이지만, 조건 칸을 열면 서로 다른 선택을 한 것이 드러난다. 이 비교표에서 가장 실용적인 정보가 바로 이 한 행이다.
휴대폰과 태블릿에서만 볼 계정이라면 720p와 1080p의 체감 차이가 작아 값이 낮은 쪽이 합리적이다. 반대로 노트북이나 TV로 볼 생각이라면 같은 가격대에서 화질을 지킨 쪽이 분명히 낫다. 저가 등급을 고를 때 ‘어디서 볼 것인가’를 먼저 정해야 하는 이유다.
사다리 칸 수는 네 칸과 두 칸으로 다르다. 티빙에는 광고형과 스탠다드가 더 있어 예산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고, 왓챠는 베이직에서 프리미엄으로 곧장 올라간다. 인원이 둘·셋일 때 왓챠 쪽에 맞는 칸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각 등급 조건은 왓챠 한국 요금에서 항목별로 볼 수 있다.
데이터 출처
- 요금: 각 서비스 공식 요금 페이지 자동 수집
-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Open API 제공 (공공데이터 이용허락)
- 통계: 공정거래위원회 공개 통계 (공공데이터포털, 자유이용)
수집한 요금·기능 명세는 가격 등 사실 정보이며 저작물이 아닙니다. 각 서비스의 상표·로고는 비교 목적의 공정이용 범위에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