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TV+ vs Watcha · Korea price comparison
Apple TV+ is 1400 won per month lower than Wat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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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 | Apple TV+ | Watcha |
|---|---|---|
| Apple TV+ | 6,500 KRWLowest price | No info |
| Basic | No info | 7,900 KRWLowest price |
| Premium | No info | 12,900 KRWLowest price |
두 칸과 한 칸 — 인원이 결론을 가른다
표가 짧은 두 서비스의 비교다. 왓챠는 베이직과 프리미엄 두 칸, Apple TV+는 한 칸이다. 그래서 이 비교는 사다리끼리의 대조가 아니라 ‘어느 칸과 그 한 칸을 맞댈 것인가’를 정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기준을 인원으로 잡으면 답이 깔끔해진다.
혼자 쓴다면 왓챠 베이직(동시접속 1명·1080p)과 Apple TV+의 단일 요금을 맞대게 된다. 이때는 값과 화질이 함께 비교되며, 단일 요금제 쪽이 4K를 연다는 점이 조건상 유리하다. 여럿이 쓴다면 비교 상대가 왓챠 프리미엄(동시접속 4명·4K)으로 바뀌고, 이번에는 나눠 쓸 수 있다는 점이 값의 무게를 바꾼다.
즉 이 표에서 인원을 정하지 않으면 어떤 결론도 나오지 않는다. 먼저 몇 명이 쓸지 정하고, 그다음 해당 행끼리만 비교하는 순서를 권한다. 각 등급의 조건은 왓챠 한국 요금에서, 1인당 단가로 환산하는 방법은 실효 단가로 따지는 OTT 절약에서 다룬다.
Data sources
- Prices: auto-collected from each service's official pricing page
- Exchange rates: provided by the Bank of Korea Economic Statistics System (ECOS) Open API (public data license)
- Statistics: Korea Fair Trade Commission public statistics (public data portal, free to use)
Collected prices and feature specifications are factual information such as prices, not copyrighted works. Each service's trademarks and logos are shown within the scope of fair use for compar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