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TV+ vs 디즈니+ · 일본 요금 비교
Apple TV+가 디즈니+보다 월 1044.0599999999995원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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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 | Apple TV+ | 디즈니+ |
|---|---|---|
| Apple TV+ | JP¥ 1,200약 10,390원최저가 | 정보 없음 |
| 스탠다드 | 정보 없음 | JP¥ 1,250약 11,440원최저가 |
| 프리미엄 | 정보 없음 | JP¥ 1,670약 15,280원최저가 |
일본에서 4K를 여는 두 가지 방법
일본에서 이 두 서비스로 4K를 보려면 경로가 다르다. Apple TV+는 단일 요금 하나로 곧장 열리고, 디즈니+는 스탠다드를 건너뛰고 프리미엄까지 올라가야 한다. 이 표에서 4K를 조건으로 고정하면 비교 대상이 두 행으로 좁혀지고, 그때 금액 차이가 그대로 드러난다.
다만 프리미엄에는 동시접속 4명이 함께 붙는다. 나눠 쓸 사람이 있다면 표시 금액을 인원으로 나눈 1인당 단가가 단일 요금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 반대로 혼자 쓰는 계정이라면 나눌 곳이 없으므로 표시 금액이 곧 부담액이고, 그때는 단일 요금제 쪽이 유리해진다.
예산을 낮추고 싶을 때의 선택지도 다르다. 디즈니+ 쪽에는 스탠다드라는 아래 칸이 있어 1080p로 내려가며 값을 줄일 수 있지만, 단일 요금제에는 내려갈 칸이 없어 쓰거나 끊거나 둘 중 하나다. 각 서비스의 등급 조건은 일본 디즈니+ 요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기준 2026-07-20 (요금 수집일 기준 최신 고시)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기준 2026-08-28 (요금 수집일 기준 최신 고시)
데이터 출처
- 요금: 각 서비스 공식 요금 페이지 자동 수집
-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Open API 제공 (공공데이터 이용허락)
- 통계: 공정거래위원회 공개 통계 (공공데이터포털, 자유이용)
수집한 요금·기능 명세는 가격 등 사실 정보이며 저작물이 아닙니다. 각 서비스의 상표·로고는 비교 목적의 공정이용 범위에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