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접속 2명 · 1080p · 광고 포함
최종 수집 2026-09-05
최종 수집 2026-09-05
3개 서비스 · 6개 플랜6개 플랜 · 2026-09-05 수집 기준
동시접속 2명 · 1080p · 광고 포함
최종 수집 2026-09-05
4K · 광고 없음
최종 수집 2026-09-05
동시접속 2명 · 1080p · 광고 없음
최종 수집 2026-07-20
동시접속 2명 · 1080p · 광고 없음
최종 수집 2026-09-05
동시접속 4명 · 4K · 광고 없음
최종 수집 2026-07-20
동시접속 4명 · 4K · 광고 없음
최종 수집 2026-09-05
| 서비스·플랜 | 요금 |
|---|---|
|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드 | 월 7,750원 |
| Apple TV+ Apple TV+ | 월 10,450원 |
| 디즈니+ 스탠다드 | 월 11,440원 |
| 넷플릭스 스탠다드 | 월 13,850원 |
| 디즈니+ 프리미엄 | 월 15,280원 |
| 넷플릭스 프리미엄 | 월 19,950원 |
일본 표는 세 나라 중 가장 짧다. 이것은 일본 시장에 서비스가 적다는 뜻이 아니라, 이 사이트가 현재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요금을 확인할 수 있는 조합만 싣기 때문이다. 확인되지 않은 요금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는 원칙이 표의 길이로 드러난 셈이다. 어떤 기준으로 싣고 빼는지는 데이터 방법론에 정리해 두었다.
짧은 표에서도 읽을 것은 있다. 일본 넷플릭스는 광고형·스탠다드·프리미엄의 3단 구조를 한국과 똑같이 유지하지만, 등급 간 간격이 다르다. 광고형에서 스탠다드로 올라갈 때의 인상 폭과 스탠다드에서 프리미엄으로 올라갈 때의 인상 폭을 비교해 보면, 이 시장에서 회사가 어느 등급으로 이용자를 밀고 싶어 하는지가 드러난다. 요금표는 가격 목록이면서 동시에 유도 설계도다.
디즈니+는 일본에서 광고형 없이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두 등급만 두고, Apple TV+는 세 나라 모두와 마찬가지로 단일 요금제다. 즉 일본에서 ‘광고를 참고 싸게 보는 선택지’를 주는 곳은 현재 표에서 넷플릭스뿐이다. 이 구도를 한국·미국과 나란히 놓고 보려면 디즈니+ 국가별 요금 비교가 출발점으로 좋다. 일본 안에서의 순위는 일본 최저가 플랜 랭킹에서 확인한다.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기준 2026-07-20 (요금 수집일 기준 최신 고시)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기준 2026-09-04 (요금 수집일 기준 최신 고시)
수집한 요금·기능 명세는 가격 등 사실 정보이며 저작물이 아닙니다. 각 서비스의 상표·로고는 비교 목적의 공정이용 범위에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