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vs 넷플릭스 · 일본 요금 비교
넷플릭스가 디즈니+보다 월 3729.0299999999997원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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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 | 디즈니+ | 넷플릭스 |
|---|---|---|
| 광고형 스탠다드 | 정보 없음 | JP¥ 890약 7,710원최저가 |
| 스탠다드 | JP¥ 1,250약 11,440원최저가 | JP¥ 1,590약 13,770원 |
| 프리미엄 | JP¥ 1,670약 15,280원최저가 | JP¥ 2,290약 19,830원 |
일본에서 ‘광고를 참는 선택지’는 한쪽에만 있다
일본에서 이 두 서비스는 사다리의 칸 수부터 다르다. 넷플릭스는 광고형 스탠다드를 두어 세 칸을 만들지만, 디즈니+ 일본에는 광고형이 없어 두 칸으로 간다. 그래서 예산을 가장 아래까지 밀어붙일 때 남는 선택지는 한쪽뿐이고, 표의 첫 행끼리 맞대는 것이 애초에 공정하지 않다.
조건을 맞춰 비교하려면 ‘광고 없는 1080p·동시접속 2명’으로 기준을 통일하는 편이 낫다. 그러면 양쪽 모두 해당하는 칸이 하나씩 있어 값만 다른 깨끗한 대조가 된다. 최상위 등급에서도 동시접속 4명·4K로 조건이 같아지므로, 이 두 행이 이 표에서 실제로 비교 가능한 지점이다.
같은 두 서비스라도 나라를 바꾸면 이 구도가 달라진다. 미국에서는 디즈니+도 광고형을 팔고, 그 광고형에는 다운로드 제약이 붙는다. 나라별 차이는 디즈니+ 국가별 요금 비교에서, 일본 각 서비스의 사다리는 일본 넷플릭스 요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기준 2026-07-20 (요금 수집일 기준 최신 고시)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기준 2026-08-28 (요금 수집일 기준 최신 고시)
데이터 출처
- 요금: 각 서비스 공식 요금 페이지 자동 수집
-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Open API 제공 (공공데이터 이용허락)
- 통계: 공정거래위원회 공개 통계 (공공데이터포털, 자유이용)
수집한 요금·기능 명세는 가격 등 사실 정보이며 저작물이 아닙니다. 각 서비스의 상표·로고는 비교 목적의 공정이용 범위에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