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TV+Apple TV+
월US$ 14.99
약 20,690원4K · 광고 없음
최종 수집 2026-08-29
최종 수집 2026-08-29
1개 플랜 · 2026-08-29 수집 기준
| 플랜 | 동시접속 | 해상도 | 광고 | 다운로드 |
|---|---|---|---|---|
| Apple TV+ | 정보 없음 | 4K | 광고 없음 | ● 지원 |
축 시작 US$ 12.00
| 일자 | 요금 | 변동 |
|---|---|---|
| 2026-06-01 | US$ 12.99 | 신규 |
| 2026-07-22 | US$ 12.99 | 동결 |
| 2026-07-23 | US$ 14.99 | US$ 2.00인상 |
| 2026-07-25 | US$ 12.99 | US$ 2.00인하 |
| 2026-08-29 | US$ 14.99 | US$ 2.00인상 |
Apple TV+는 미국에서도 요금제가 하나뿐이다. 등급을 고를 수 없다는 구조는 세 나라가 같지만, 미국의 단일 요금은 한국·일본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높은 자리에 있다. 같은 서비스가 같은 조건으로 나라마다 전혀 다른 값을 매기는 사례라, 국가별 요금 격차를 설명할 때 가장 깨끗한 예시가 된다.
단일 요금제의 약점은 조절할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다른 서비스라면 광고형이나 하위 등급으로 내려 지출을 줄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쓰거나 끊거나 둘 중 하나다. 그래서 미국 이용자에게 이 서비스는 특히 ‘볼 작품이 있을 때만 켜는’ 로테이션 대상이 되기 쉽다. 월 단위로 붙였다 떼는 사용법이 요금 구조와 잘 맞는다.
다른 나라와의 격차는 Apple TV+ 국가별 요금 비교에서 한눈에 볼 수 있다. 왜 같은 서비스가 나라마다 다른 값을 받는지에 대한 배경은 국가별 요금이 다른 이유 가이드에 정리했다. 참고로 이 격차는 우회 가입을 권하는 근거가 아니다 — 대부분의 서비스가 약관으로 거주지 외 가입을 제한한다.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기준 2026-08-28 (요금 수집일 기준 최신 고시)
수집한 요금·기능 명세는 가격 등 사실 정보이며 저작물이 아닙니다. 각 서비스의 상표·로고는 비교 목적의 공정이용 범위에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