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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OTT 요금 비교

최종 수집 2026-09-05

4개 서비스 · 11개 플랜
국가미국
동시접속
광고 유무
결제주기
조건 초기화
프라임 비디오
플랜 3개
6,870~최저가
넷플릭스
플랜 3개
12,220~
디즈니+
플랜 2개
16,500~
Apple TV+
플랜 1개
20,380~

11개 플랜 · 2026-09-05 수집 기준

미국 플랜별 월 요금
서비스·플랜요금
프라임 비디오 광고 제거(애드온)
6,870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드
12,220
프라임 비디오 단독 Prime Video
12,370
디즈니+ 광고형 스탠다드
16,500
Apple TV+ Apple TV+
20,380
프라임 비디오 Prime 멤버십
20,630
디즈니+ 프리미엄
26,130
넷플릭스 스탠다드
27,180
넷플릭스 프리미엄
36,690

미국 요금표를 읽는 법 — 구독료가 아니라 멤버십과 애드온

미국 표에서 가장 헷갈리는 줄은 프라임 비디오다. 이 서비스는 영상 단독 구독과 Prime 멤버십이라는 두 개의 진입로를 동시에 팔고, 그 위에 ‘광고 제거’를 별도 애드온으로 붙인다. 다시 말해 표에 찍힌 금액 하나가 곧 최종 지출이 아니다. 광고 없이 보려면 멤버십 요금에 애드온 요금을 더해야 하고, 대신 그 멤버십에는 영상과 무관한 배송 혜택이 딸려 온다. 다른 서비스의 ‘프리미엄’과 같은 칸에 놓여 있어도 셈법이 다르다.

두 번째로 볼 것은 광고형 요금제가 깎는 것이 광고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미국 디즈니+의 광고형 등급은 다운로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같은 서비스의 광고형이라도 한국에서는 없는 제약이 미국에는 붙어 있는 셈이라, ‘광고형은 어디서나 광고만 참으면 된다’는 통념이 국가 단위로는 성립하지 않는다. 비행기나 지하철에서 미리 받아 보는 습관이 있다면 이 한 줄이 요금 차액보다 중요하다.

절대 금액대도 세 나라 중 가장 높다. 특히 넷플릭스 프리미엄은 동시접속 4명·4K라는 같은 스펙을 기준으로 볼 때 한국·일본과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조합이다. 같은 서비스가 나라마다 얼마나 다른 값을 매기는지는 넷플릭스 국가별 요금 비교에서 한 화면으로 볼 수 있고, 왜 이런 격차가 생기는지는 국가별 요금이 다른 이유 가이드에서 다룬다. 미국 안에서의 상대 위치는 미국 최저가 플랜 랭킹미국 4K 최적 플랜 랭킹이 같은 축으로 정렬해 보여 준다.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기준 2026-07-20 (요금 수집일 기준 최신 고시)

환율: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기준 2026-09-04 (요금 수집일 기준 최신 고시)

데이터 출처

수집한 요금·기능 명세는 가격 등 사실 정보이며 저작물이 아닙니다. 각 서비스의 상표·로고는 비교 목적의 공정이용 범위에서 표시합니다.